|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신성록과 이영아의 잦은 만남이 연예 관계자들의 눈에 띄어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영아와 신성록은 2개월 전부터 잦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수의 연예 관계자들은 이들이 친한 친구 이상인 것 같다며 입을 모았다.
이들은 서울 강남 일대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술자리를 하는 것이 목격됐고 두 사람의 모습은 다정한 연인 사이 같았다고 전해졌다.
또한 두 사람은 10월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진행된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정두영의 패션쇼 게스트로 나란히 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