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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블록에서 872가구, M4블록에서 1천360가구를 각각 일반분양하고, M2블록에서 임대아파트 965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일반분양 대상인 M3블록과 M4블록은 나란히 붙어 있어 총 2천232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한다. 이 가운데 중 1천876가구는 전용면적 84㎡로 설계된다.
M2블록은 전용면적 59㎡의 단일 평형으로 세종시 첫 임대 아파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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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결혼식 시기에 따라 예식 비용이 최대 325만원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월 평균 비용이 2천23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1월은 1천913만원으로 가장 낮았다. 성수기에는 대관료와 식대 상승, 추가 옵션 비용이 부담을 키운 반면, 드레스와 메이크업만 계약하는 '드메' 상품 선택이 늘면서 실속형 소비도 확산하는 모습이었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