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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 15일 오후 트위터에 “일정 끝! 머리 살짝 변화 줘서 느낌이 다르네요. 아직 완성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찍어봤어요! 태어나서 빨간색 네일도 처음”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의 와인색 머리카락은 햇빛과 어우러져 더욱 빛나고 있다. 또한, 빨간색으로 네일아트를 해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주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나 헤어 네일 변신했네”, “지나 네일아트 자랑도 깜찍하게”, “지나 몸매도 우월한데 미모도 뛰어나다”, “섹시미와 깜찍의 공존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