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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녕대군이 세자 책봉을 받고 즉위식에 오르기까지 석 달 간의 이야기를 웃음과 감동으로 그려낸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가 바로 오늘, 비밀실록의 첫 장을 공개한다. 웅장하고 긴장감 넘치는 음악으로 시작되는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의 티저예고편은 왕이 되기 싫어 가출한 세자와 그와 꼭 닮은 노비의 뒤바뀐 운명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주목을 끌고 있다.
또한 세종과 황희, 태종 등 실존인물들을 재해석한 독특한 설정으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2012년 충무로의 대표 ‘코미디왕들의 귀환’을 예고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캐릭터들이 한 데 모여 만들어진 코믹 앙상블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지난 26일 제작보고회를 통해 드디어 첫 선을 보인 <나는 왕이로소이다>는 배우와 스탭들은 물론, 언론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으며 본격적으로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의 티저예고편은 지금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