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태훈 기자] ◇서기관
▲기획감사실장 주상열 ▲주민복지실장 이종빈
◇사무관
▲건설교통과장 최해룡 ▲산업개발과장 허금 ▲재난안전과장 이규공 ▲수도사업소장 신대옥 ▲소이면장 권순갑 ▲의회 전문위원 장재덕 ▲보건소장(직대) 김주오 ▲생극면장(〃) 이병호 ▲감곡면장(〃) 김신제 ▲의회 전문위원(〃) 이태일
[재경일보 김태훈 기자] ◇서기관
▲기획감사실장 주상열 ▲주민복지실장 이종빈
◇사무관
▲건설교통과장 최해룡 ▲산업개발과장 허금 ▲재난안전과장 이규공 ▲수도사업소장 신대옥 ▲소이면장 권순갑 ▲의회 전문위원 장재덕 ▲보건소장(직대) 김주오 ▲생극면장(〃) 이병호 ▲감곡면장(〃) 김신제 ▲의회 전문위원(〃) 이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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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력·용수 공급시설 구축을 내년 7월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내 사업시행자 선정과 클러스터 지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전력망과 공업용수, 교통망 등 핵심 기반시설을 동시에 구축해 비수도권 반도체 산업 거점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