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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밤 11시 스타의 이상형을 찾아 일반인과 만남을 주선하는 E채널 ‘절대그녀’에 그룹 god 출신 배우 데니안이 출연한다.
올해로 35살인 데니안은 녹화 중 “여자친구를 굳이 밝히지 않아도 데이트는 떳떳하게 하겠다”라며 “대신 정말 결혼에 대한 확신이 생기는 사람이면 공식적으로 결혼발표를 할 것”이라고 박력있는 모습을 내비쳤다. 이에 공개연애 7년차 윤형빈은 “공개연애를 하게 되면 그대로 결혼까지 해야 할 수도 있다. 조심해야 된다”라고 조언해 열애 중인 정경미와의 결혼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데니안은 여자친구와의 일화를 말하던 중 “방송에서 여자친구와의 암호 한번 해봤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러나 어떤 방식으로 했는지는 밝히지 않아 출연진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