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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언니’ 백지영, <청춘불패2> 걸그룹 사이에서 존재감 과시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이 KBS <청춘불패2>에 출연해 걸그룹 멤버들과 호흡을 맞췄다.

백지영은 이번 주 방송되는 <청춘불패2> 촬영에 게스트로 방문하여, G6(소녀시대 써니, 효연, 미쓰에이 수지, 씨스타 보라, 카라 강지영, 쥬얼리 예원)와 함께 매실 수확 체험을 함께하는 한편, 매실 요리 만들기에 도전했다.

‘가요계의 센 언니’로 통하는 백지영의 출현에 G6 멤버들은 잠시 긴장하는 듯 했지만, 백지영의 털털한 성격과 친근한 대화 주도에, 어느 게스트가 방문했을 때보다도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백지영과 G6 멤버들은 매실 농장에서 매실을 함께 수확하고 재래시장 장보기, 매실 음식 만들기를 함께했으며 이 과정에서 선후배간의 돈독한 우정을 쌓았다.

백지영과의 녹화를 함께한 G6 멤버들은 “백지영 언니가 <청춘불패2> 고정 출연 했으면 좋겠다.”라고 강력히 건의해 이날의 훈훈한 분위기를 한번 더 입증했다는 후문.

싱그러운 6월의 매실 속에서 펼쳐진 백지영과 G6의 <청춘불패2>는 30일 토요일 오후 5시 5분 KBS2 <청춘불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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