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태훈 기자] 일본 위성채널 'KNTV'의 공개 입찰에 참여한 IHQ가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동 사는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16분께 전일 대비 3.16% 하락한 2천760원에 거래됐다.
앞서 IHQ는 전날 "일본 KNTV 인수를 위한 공개입찰에 참여했지만 현재까지 딱히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재경일보 김태훈 기자] 일본 위성채널 'KNTV'의 공개 입찰에 참여한 IHQ가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동 사는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16분께 전일 대비 3.16% 하락한 2천760원에 거래됐다.
앞서 IHQ는 전날 "일본 KNTV 인수를 위한 공개입찰에 참여했지만 현재까지 딱히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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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력·용수 공급시설 구축을 내년 7월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내 사업시행자 선정과 클러스터 지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전력망과 공업용수, 교통망 등 핵심 기반시설을 동시에 구축해 비수도권 반도체 산업 거점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