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이랜드그룹은 강원도 평창군 소재의 켄싱턴 플로라 호텔에서 지난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주간의 신입사원 합숙교육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신입사원 합숙교육에 들어간 207명은 지난해 하반기 공채 지원한 선발된 직원들로 17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인원들이다.
이랜드는 지난해 한 취업포털에서 하반기 공채 기간에 가장 많이 검색된 기업 1위에 뽑히기도 했다.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이랜드그룹은 강원도 평창군 소재의 켄싱턴 플로라 호텔에서 지난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주간의 신입사원 합숙교육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신입사원 합숙교육에 들어간 207명은 지난해 하반기 공채 지원한 선발된 직원들로 17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인원들이다.
이랜드는 지난해 한 취업포털에서 하반기 공채 기간에 가장 많이 검색된 기업 1위에 뽑히기도 했다.
이랜드 신입사원들은 앞으로 총 12주의 교육을 이수하게 되며 그룹 입문 교육으로 이뤄진 2주 합숙 교육에 이어 현장학습,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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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