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치뤄지는 2015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대진표가 확정되었다.
서울 관악을, 광주서구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3지역에 대하여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공천자를 이미 확정하여 발표했다. 3월 22일 밤늦게 인천서구 강화을의 양당 공천자가 새누리당 안상수, 새정치민주연합 신동근으로 정해짐에 따라 대진표가 완성되었다.
[인천서구강화을]
새누리 : 안상수
새민련 : 신동근
4월 29일 치뤄지는 2015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대진표가 확정되었다.
서울 관악을, 광주서구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3지역에 대하여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공천자를 이미 확정하여 발표했다. 3월 22일 밤늦게 인천서구 강화을의 양당 공천자가 새누리당 안상수, 새정치민주연합 신동근으로 정해짐에 따라 대진표가 완성되었다.
[인천서구강화을]
새누리 : 안상수
새민련 : 신동근
[서울 관악을]
새누리 : 오신환
새민련 : 정태호
[광주서구을]
새누리 : 정승
새민련 : 조영택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새누리 : 신상진
새민련 : 정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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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