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귀갓길을 노리는 여장남자가 찍힌 영상이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영상엔 여성처럼 긴 머리 가발을 쓰고 핫팬츠와 부츠 입고 핸드백을 손에 든 남성이 찍혀 있다. 첫 번째 장면에선 여성을 따라 골목길에 들어왔다 제지를 당했는지 머뭇거리다 돌아서 골목 밖으로 나간다. 두 번째 장면은 CCTV 영상으로, 여성을 따라 아파트까지 엘리베이터 앞까지 들어왔다가 계단 중간층에 잠시 숨는 것 같은 모습까지 찍혔다.
여성 귀갓길을 노리는 여장남자가 찍힌 영상이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영상엔 여성처럼 긴 머리 가발을 쓰고 핫팬츠와 부츠 입고 핸드백을 손에 든 남성이 찍혀 있다. 첫 번째 장면에선 여성을 따라 골목길에 들어왔다 제지를 당했는지 머뭇거리다 돌아서 골목 밖으로 나간다. 두 번째 장면은 CCTV 영상으로, 여성을 따라 아파트까지 엘리베이터 앞까지 들어왔다가 계단 중간층에 잠시 숨는 것 같은 모습까지 찍혔다.
이 동영상을 업로드한 게시자는 "택시 뒤에서 내려 집까지 걸어오는데 뒤에서 또각또각 하는 구두 소리가 났다. 내가 서면 멈추고 다시 걸으면 따라 걸어 불안했다. 안 놀란 척 뒤를 돌아보니 웬 남자가 여자처럼 옷을 입고 혹시 여장하는 남자 좋아하지 않느냐고 물어보더라, 소름끼쳐서 CCTV로 녹화 중이니 당장 나가라고 내몰았다. 하지만 순순히 나가지 않았다."라며 당시 무서웠던 상황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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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