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용보증재단은 4일 찾아가는 보증서비스, 상담 예약제, 이동출장소 등 고객 편의를 위한 경영혁신제도를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상담 예약제는 생업에 바쁜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원하는 시간에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방법은재단 홈페이지와 콜센터에서 희망하는 날짜와 시간을 예약하면 가능하다.
찾아가는 보증서비스는 장애인 기업이나 원거리 고객 불편을 덜어주는 목적에서 만들어졌다.
부산신용보증재단은 4일 찾아가는 보증서비스, 상담 예약제, 이동출장소 등 고객 편의를 위한 경영혁신제도를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상담 예약제는 생업에 바쁜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원하는 시간에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방법은재단 홈페이지와 콜센터에서 희망하는 날짜와 시간을 예약하면 가능하다.
찾아가는 보증서비스는 장애인 기업이나 원거리 고객 불편을 덜어주는 목적에서 만들어졌다.
재단 직원이 상담을 희망하는 기업을 찾아 보증상담을 해주고, 상담을 희망하는 기업 등은 예약상담제와 같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동출장소는 고객 상담 요청이 없더라도 전통시장과 같이 소기업·소상공인 밀집 지역에 이동출장 상담소를 개설해 신용보증제도를 홍보하고 전문 상담직원이 현장에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보다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보증 수요자를 창출하는 서비스로, 이동출장소 개점 일시와 장소는 홈페이지에 정기적으로 공시된다.
김용섭 재단 이사장은 "재단 설립 이래 39만 개 업체에 8조원의 보증을 지원하는 등 양적인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다"며 "이제부터는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부산시민에게 칭찬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서민 지원과 서비스 개선에 힘쓰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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