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유커(游客, 중국인 관광객) 공략을 위해 단맛과 매운맛을 적용한 비비고 김스낵 신제품 '허니앤콘'과 '핫스파이시'를 출시했다.
<비비고 김스낵> '허니앤콘'과 '핫스파이시'는 최근 변화하고 있는 유커들의 취향을 고려한 제품이다. 한국을 방문한 유커들이 먹거리를 즐길 때, 현재 한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맛'을 선호하는 경향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허니버터 계열 과자처럼 단 맛을 강조하거나 떡볶이, 김치찌개처럼 매운 맛을 강조한 먹거리들이 유커 사이에서 한국 방문시 반드시 먹어봐야 하는 필수 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허니앤콘'은 향이 좋은 아카시아꿀과 고소한 옥수수의 맛을 조화시켰다. 특히 김스낵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함께 자칫 느끼할 수도 있는 단맛을 적당하게 유지시켰다. '핫스파이시'의 경우 고추에 참기름을 더해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김에 현미로 만든 쌀 칩(Rice Chip)을 접합하는 기술을 적용하는 한편,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굽는 방식으로 만들어 제대로 된 '웰빙 간식' 콘셉트를 강조했다. 기존 제품처럼 36g의 중량과 함께, 여행객이나 2030 세대 여성들이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하도록 20g의 소용량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