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과즙 탄산음료 에이치포인트(HP)와 마인드포인트(MP)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HP와 MP는 게임에서 많이 사용되는 Healing Point와 Mind Point의 약자로 HP는 포도와 아로니아 과즙을 함유한 음료며, MP는 사과 과즙을 함유한 스파클링 음료다. HP는 타우린 100mg이 함유 돼 있으며, MP는 차류의 식물에 존재하는 아미노산인 테아닌 100mg이 포함 돼 있다.
두 제품 모두 카페인과 합성감미료가 없으며 당 줄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중 탄산음료 대비 당류를 100ml 기준(2014~2016년 닐슨 자료 기준) 30% 감량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10대와 20대가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에 건강한 가치를 담아 시중 탄산음료 제품에 비해 당류가 적은 HP, MP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와의 건강한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