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 등에서 네티즌의 투표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광동제약은 최근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건강한 V라인 댄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전했다.
일반인 100명을 선발해 CF 출연의 기회를 주는 캠페인이다. 소녀시대의 'Party'를 개사한 경쾌한 음악에 맞춰 V라인 댄스를 추는 응모자 중 뛰어난 사람을 선발한다.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이 디렉터를 맡았다.
광고는 모집편, 연습 과정편, V라인 댄싱 군무편 등 총 3편의 시리즈로 구성돼 현재 두 번째 CF가 방영되고 있다.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5일까지 진행된 출연자 응모에는 총 750명의 여성이 참여했고 자체 심사를 통해 100명의 V라이너가 선발됐다.
이후 참가자들의 개별 댄스 영상을 온라인에 공개하고, 가장 건강미 넘치는 영상을 네티즌이 직접 뽑는 투표가 진행됐다. 개인별 영상 조회수와 공유횟수 등을 합산한 점수로 1-10위까지 순위를 매겨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