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제25기 주부모니터를 19일까지 모집한다.
올 해로 17년째 운영 중인 농심 주부모니터는 주부들의 살림 노하우와 깐깐한 목소리를 제품 개발과 마케팅으로 연결하는 농심의 대표적인 소비자 패널그룹이다.
모집 대상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고 자녀가 있는 만28세에서 48세까지의 전업주부다. 20명 내외로 모집하며 서류전형, 면접, 최종선발을 거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26일 개별 통보한다.
주부모니터로 선발되면 제품 평가, 아이디어 제안, 시장조사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소정의 활동비와 농심 제품이 제공된다. 활동기간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6월까지 8개월 간이다. 신청은 농심 홈페이지(www.nongshim.com)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