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지상파3사(KBS,MBC,SBS)의 4.15 국회의원 총선거 (21대 총선) 오후10시 대구 개표 현황(40%)에 따르면 통합당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통합당 곽상도 의원이 21대 총선 대구 중구남구 당선이 확실시 됐다.
15일 곽상도 후보는 10시 17분 현재 중구남구 개표율 40.2% 진행된 가운데 65.9%(34,025표)의 득표를 얻으며 16,772표를 얻은 이재용 더불어민주당 후보(32.5%)를 제치고 앞서고 있다.

국내 지상파3사(KBS,MBC,SBS)의 4.15 국회의원 총선거 (21대 총선) 오후10시 대구 개표 현황(40%)에 따르면 통합당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통합당 곽상도 의원이 21대 총선 대구 중구남구 당선이 확실시 됐다.
15일 곽상도 후보는 10시 17분 현재 중구남구 개표율 40.2% 진행된 가운데 65.9%(34,025표)의 득표를 얻으며 16,772표를 얻은 이재용 더불어민주당 후보(32.5%)를 제치고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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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