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김도읍 의원이 21대 총선 부산 북구강서을 당선이 확실시됐다.
15일 김도읍 후보는 현재(11시 기준) 달서갑 개표율 33.3% 진행된 가운데 55.2%(26,926표)의 득표를 얻으며 19,176표를 얻은 최지은 더불어민주당 후보(39.3%)을 앞서고 있다.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에서는 민주당 최지은 42.0%, 통합당 김도읍 54.0%로 나타났다.

미래통합당 김도읍 의원이 21대 총선 부산 북구강서을 당선이 확실시됐다.
15일 김도읍 후보는 현재(11시 기준) 달서갑 개표율 33.3% 진행된 가운데 55.2%(26,926표)의 득표를 얻으며 19,176표를 얻은 최지은 더불어민주당 후보(39.3%)을 앞서고 있다.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에서는 민주당 최지은 42.0%, 통합당 김도읍 54.0%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력·용수 공급시설 구축을 내년 7월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내 사업시행자 선정과 클러스터 지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전력망과 공업용수, 교통망 등 핵심 기반시설을 동시에 구축해 비수도권 반도체 산업 거점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