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인기 온라인 축구 게임 FC 온라인의 국내 최상위 e스포츠 대회 '2026 FSL 서머'가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오는 7월 5일 드디어 막을 올린다. T1, GEN CITY 등 국내를 대표하는 8개 명문 게임단 소속 선수들이 최강자 타이틀과 우승컵을 놓고 치열한 경쟁에 돌입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 '2026 FSL 서머'는 역대급 총상금 10억 원을 내걸어 대회의 위상과 규모를 여실히 보여준다. 특히 최종 우승자에게는 개인 상금 5천만 원이 수여돼 선수들의 도전 의식과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e스포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T1, GEN CITY, kt 롤스터, DRX, BNK 피어엑스, DN 수퍼스, 디플러스 기아, 농심 레드포스까지 총 8개 명문 게임단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각 게임단에서 선발된 4명의 선수, 총 32명이 본 대회에 참가하며, 압도적인 피지컬과 전략으로 FC 온라인 최강의 자리를 노린다. 모든 경기는 32강 개인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어 예측 불가능한 명승부를 연출할 전망이다.
넥슨은 '2026 FSL 서머'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정적인 리그 운영을 위해 글로벌 IT 기업 구글 플레이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긴밀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 협력을 통해 리그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지고, FC 온라인 팬들에게 한층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관전 경험과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국내 e스포츠 시장 전반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