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의 프리미엄 담배 브랜드 보헴(BOHEM)이 오늘(8일) 무려 14년 만에 '보헴 쿠바나 맥스'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한 갑당 4,700원에 시가엽 20%를 함유한 이 제품은 쿠바식 모히토 향의 보헴 쿠바나 라인업을 다시 한번 깨울 것으로 보인다.
오늘 출시된 보헴 쿠바나 맥스는 시가엽을 20% 함유하여 보헴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타르 2.0㎎, 니코틴 0.10㎎의 함량을 갖췄으며, 가격은 한 갑당 4,700원이다.
보헴은 KT&G가 시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인 프리미엄 담배 브랜드이다. 기존에는 보헴 시가, 보헴 쿠바나, 보헴 시가 마스터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해왔다. 특히 보헴 쿠바나 제품군은 쿠바식 모히토 향을 더해 독특한 맛과 향을 선사해왔다.
국내 판매 보헴 쿠바나 제품군에서 신제품이 나온 것은 14년 만이다. KT&G는 2012년 보헴 쿠바나 더블, 보헴 쿠바나 샷 등을 출시한 바 있으나, 이후 현재까지 해당 라인업의 신제품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