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오마이걸 미미, 11년 만 솔로…'자작곡'으로 아티스트 증명

오마이걸 미미가 그룹 데뷔 11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첫발을 내딛으며 오는 8월 20일 발매될 첫 싱글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 전반에 직접 참여해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8월 1일, 미미의 첫 번째 솔로 싱글 발매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룹 오마이걸의 메인 래퍼로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던 그가 11년 만에 홀로서기에 나서며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한 것이다.

특히 이번 솔로 데뷔곡은 미미가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전반적인 프로듀싱까지 도맡아 음악적 역량을 과감히 선보일 예정이다. 단순한 가창자를 넘어 곡 작업 전반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진정성과 스펙트럼을 입증하겠다는 각오다. 오마이걸 활동 당시 허스키한 음색과 개성 있는 래핑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솔로 아티스트 미미가 선보일 음악적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오마이걸 미미, 11년 만 솔로…'자작곡'으로 아티스트 증명
[사진=연합뉴스]

미미는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각인시키고 있다. 지난 2026년 7월 31일 첫 방송된 tvN '우주떡집'에 출연하며 특유의 재치와 센스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음악과 예능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는 그의 행보는 앞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그룹 활동 11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출격하는 미미가 어떤 새로운 음악적 스펙트럼과 매력을 선보일지, 그리고 예능 대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지에 대한 기대감이 뜨겁다. 음악과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미미의 다채로운 활약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사회

글로벌

정치/사회

기업/산업

경제

국내 증시

부동산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