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고삐풀린 원·엔 환율 “1,600원 돌파”

 

원.엔 환율이 고시환율 집계 이후 처음으로 100엔당 1600원선을 넘어섰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엔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오후 3시 현재 100엔당 1.15원 오른 1,600.56원을 기록했다. 지난 9일에 비해서는 10거래일간 100엔당 86.14원 치솟았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사회

글로벌

정치/사회

기업/산업

경제

국내 증시

부동산

라이프

고삐풀린 원·엔 환율 “1,600원 돌파” : 경제 : 재경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