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요일 일요일이 좋다-우리 결혼했어요'가 버라이어티 현실감을 살리고자 새롭게 개편을 진행, 실제 커플은 SG워너비 김용준과 슈가 출신 연기자 황정음을 투입키로한 보도가 이어져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김용준-황정음의 '우결' 투입에 대해 '우결'의 제작진은 언론을 통해 "제의했으나 아직 결정된 바 없다. 모든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고 밝혀 두 사람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또한 김용준-황정음 커플과 함께 빅뱅의 리더 G드래곤(권지용)과 소녀시대 제시카도 '우결'의 4기 커플 후보자 명단에 올라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