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042670)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637억7800만원으로 집계되어 전기대비 76.4%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0.2% 하락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536억1000만원으로 전기대비 4.4%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27.5% 하락했다.
당기순손실은 1689억1700만원을 기록해 전기대비 적자전환했고 전년동기대비 292.8% 하락했다.
두산인프라코어(042670)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637억7800만원으로 집계되어 전기대비 76.4%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0.2% 하락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536억1000만원으로 전기대비 4.4%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27.5% 하락했다.
당기순손실은 1689억1700만원을 기록해 전기대비 적자전환했고 전년동기대비 292.8% 하락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