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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은 5일 베스트셀링 모델 뉴 알티마(New Altima)를 국내에 출시, 판매를 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알티마는 1993년 6월 탄생한 이후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친 풀 체인지업를 거친 닛산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링 차종으로 출시 이후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310만 대 이상이 판매됐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알티마는 프런트 후드 등 외부 디자인에 과감한 변화를 시도하고 내부 인테리어를 개선, 성능과 편의장치를 강화했으면서도 가격은 3백만 원 가량을 낮춰 경쟁력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그렉 필립스 한국닛산 대표는 “지난 해 12월 초부터 한 달간 실시한 예약판매 기간 중에 500대 이상이 계약됐다”며 “올해 2500대의 뉴 알티마 판매, 전체적으로 지난해 대비 100% 증가된 4000대의 판매목표 세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