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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째 입원 중인 가수 윤하가 고열 증세에서 후두염과 폐렴까지 겹쳤다.
윤하 측은 5일 오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윤하는 오늘(5일)로 입원 닷새째를 맞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윤하는 3일과 4일 한때 혼수상태에 빠지기도 했으며 여전히 고열로 고생 중"이라며 "후두염도 심하고 폐렴 증세까지 보였다"고 전했다.
또한 "지금은 어제와 그제보다는 나아진 상황"이라면서도 "이번 주 방송 출연 여부는 아직까지 최종 확정짓지 못했다"라고 덧붙이며 "앨범을 발표한 지 얼마 안돼 본인도 매우 안타까워하고 있다. 병을 떨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