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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기상 캐스터 한수정(27)이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한수정 기상 캐스터는 오는 5월 1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역삼동 오나르바이 오스티엄에서 5살 연상의 은행원 류한서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여의 사랑을 키워왔다.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갈 계획이며 서울 불광동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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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기상 캐스터 한수정(27)이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한수정 기상 캐스터는 오는 5월 1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역삼동 오나르바이 오스티엄에서 5살 연상의 은행원 류한서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여의 사랑을 키워왔다.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갈 계획이며 서울 불광동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한수정 기상 캐스터는 한양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2006년 12월부터 YTN에서 날씨를 전하고 있다.
과학전문 케이블채널 사이언스TV '사이언스 투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그리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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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2천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금융) 확보를 앞두면서 영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금이 집행되면 상품 확보와 협력업체 대금 지급이 가능해져 다음 주부터 전국 67개 점포의 영업 재개가 예상됐다. 다만 영업 회복과 매출 정상화 여부가 향후 회생계획안 승인 여부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혔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