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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계의 김연아' 신수지가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던 점을 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수지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코 왼쪽 아래에 있던 점을 뺀 사진을 올렸다.
신수지의 소속사 측은 "수지의 점이 커져서 돌출됐고 돌덩어리처럼 딱딱해졌다"며 "피부과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복점, 매력점도 좋지만 본인의 피부를 상하게 할 수 있게 때문에 제거할 것을 권유했고, 어머니께서도 큰 맘 먹고 결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신수지는 자신을 알아보던 팬들이 "닮은 것 같은데 아닌 것 같다"고 말하며 지나친다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