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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김소연 “아이리스 촬영 중, 외모보다 근육에 더 신경썼다!!”

김영주 기자

10년 만에 단독으로 토크쇼에 출연한 배우 김소연이 외모보다 근육에 더 신경썼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김태희 보다 본인이 더 예쁘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김소연은 김태희와 외모 신경전보다 근육 신경전을 벌였다고 고백했다. 

아이리스를 촬영 하는 내내, 여전사 캐릭터를 위해서 얼굴보다 근육에 더 신경을 많이 썼다고 밝히며, 어떻게 하면 더 강하게 보일지에 대해 고민했다고 한다. 

유독, 총을 잡았을 때 멋지게 나올 근육만을 생각한 김소연은 오로지 이두박근, 삼두박근이 어떻게 화면에 나올지만 신경 썼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그때 키운 근육이 지금은 잘 빠지지 않는다며 너스레를 떨었는데 과연, 여전사 김소연! 얼굴보다 근육에 더 신경 쓴 이유는 무엇일지!

03월 02일 (화) 밤 11시 5분 <승승장구>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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