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등 102개사가 이번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7일 한국예탁결제원은 3월 둘째주(8일∼12일) 12월 결산법인 102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12월 결산법인 1665사 중 73개사가 지난 5일까지 정기주총을 완료했고 1134개사가 3월 둘째 주 이후 주주총회 개최를 확정했다.
또 증권시장별로 코스피시장법인이 70개사, 코스닥시장법인이 32개사로 현대자동차, SK텔레콤, LG상사 등의 정기주총이 개최된다.
현대자동차 등 102개사가 이번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7일 한국예탁결제원은 3월 둘째주(8일∼12일) 12월 결산법인 102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12월 결산법인 1665사 중 73개사가 지난 5일까지 정기주총을 완료했고 1134개사가 3월 둘째 주 이후 주주총회 개최를 확정했다.
또 증권시장별로 코스피시장법인이 70개사, 코스닥시장법인이 32개사로 현대자동차, SK텔레콤, LG상사 등의 정기주총이 개최된다.
한편 오는 12일은 현대차를 비롯해 현대모비스, SK텔레콤, KT, OCI, 현대중공업, LG디스플레이, 한국전력공사 등 주요 코스피 기업 66개사와 시공테크, SK브로드밴드 등 코스닥시장법인 27개사 등 93개사가 동시에 주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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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력·용수 공급시설 구축을 내년 7월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내 사업시행자 선정과 클러스터 지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전력망과 공업용수, 교통망 등 핵심 기반시설을 동시에 구축해 비수도권 반도체 산업 거점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