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핑안(平安)보험의 순이익이 전년 대비 89% 증가했다.
중국증권네트워크는 29일 중국핑안(平安)보험회사가 1분기 실적을 발표, 올해 들어 3월31일까지 회사는 순이익 46억1700만위안(한화 7487억8506만원)으로 전년 대비 89.6% 증가했다고 30일 보도했다.
발표에 따르면 주당수익은 0.62위안(한화 100.55원)으로 전년 대비 94% 증가했으며 상장회사 주주에게로 돌아가는 주당 순자산은 12.21위안(한화 1980.22원)으로 전기 대비 5.5% 증가했다.
1분기 중국핑안보험의 총 수입액은 535억9300만위안(한화 8조6917억1274만원)으로 전년 대비 48.3% 증가했으며 그룹의 총자산규모는 9954억8200만위안(한화 161조4472억7076만원)으로 지난 해 말보다 6.4%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