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돌이' 이건주(29)가 친어머니와 28년만에 만나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1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28년 동안 떨어져 살았던 어머니와 재회를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건주는 28년이란 오랜시간동안 어머니와 떨어져 있었기에 그녀에 대한 기억이 거의없어 어머니와의 만남을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 하지만 고모의 권유에 많은 고민을 했고 결국 친어머니를 만나기로 결심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순돌이' 이건주(29)가 친어머니와 28년만에 만나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1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28년 동안 떨어져 살았던 어머니와 재회를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건주는 28년이란 오랜시간동안 어머니와 떨어져 있었기에 그녀에 대한 기억이 거의없어 어머니와의 만남을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 하지만 고모의 권유에 많은 고민을 했고 결국 친어머니를 만나기로 결심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들의 힘든 성장 과정을 들은 친어머니는 방송 도중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고, 그 역시 많은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너무 눈물난다. 다시 헤어지지 말았으면 한다", "상처받은 마음 이제는 지우세요"등의 응원의 글을 수시로 올리고 있다.
한편 그는 지난 1990년대 인기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고, 현재는 트로트 가수로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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