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모님을 향한 사위들의 선물 공세는 드라마 속에서도 자주 등장하고 있다.
방영 이후부터 큰 이슈가 되고 있는 MBC ‘황금물고기’ 의 이태영은 결혼 전 자신에게 호의적이지 않던 예비 장모 이세린을 위해 최고급 보석의 반지를 준비해 자신의 장모가 되어달라는 프로포즈를 하고, SBS ‘이웃집웬수’ 에서 윤하영과의 결혼을 반대하는 채기훈은 돌아가신 부모님께 드리지 못한 어버이날 카네이션 다발을 선물하여 예비 장모님을 감동시켰다.
이처럼 엄마이기 이전에 여자로 작은 선물에도 감동하는 장모님을 위해, 또 평생을 함께할 아내를 귀하게 키워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올 추석명절에는 아내 몰래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명절 때면 항상 준비하게 되는 뻔한 건강식품보다는 평생 자식 뒷바라지에 바빠 정작 본인은 스타일을 신경 쓸 겨를이 없었던 장모님께 아름다움을 더해 줄 주얼리를 선물한다면 감동이 배가 될 수 있을 것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