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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트리(대표 이종옥)가 개발한 FPS '본투파이어' 게임대회를 KTB투자증권 전직원들과 함께 지난 15일 강원도 강촌 엘리시안 리조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KTB 투자증권 본투파이어 게임대회'는 매 달 진행하는 KTB투자증권의 사내행사 '토요한마당'의 일환으로 함께 진행됐으며 15일 저녁 7시부터 3시간 동안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직원 300여명이 한꺼번에 노트북으로 게임을 플레이 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KTB투자증권 직원들 대부분은 "FPS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직원들도 본투파이어의 쉬운 조작법과 화려한 액션을 바탕으로 엄청난 집중력을 보였다"며 "일반적인 사내행사가 아닌 게임대회를 개최해 새로운 단합의 장을 열게 되어 매우 신선하다"고 평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각 팀 6명, 48개조로 이뤄져 총 6회 경기를 진행, 각 팀의 접수를 합산해 최고 점을 기록한 4개 팀이 무대에서 본선과 결선전을 치뤘으며 한 공간에서 300명이 동시에 게임에 참여한 만큼 국제 게임대회를 연상케 하는 열기가 현장을 가득 메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