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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서 최초 공개된 기아차 'K2 5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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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서 최초 공개된 기아차 'K2 5도어' |
이번에 첫 선보인 'K2' 5도어는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된 현지 전략형 모델로, 젊은층의 다양해진 눈높이에 맞춰 성능, 디자인, 경제성, 실용성 등 모든 측면에서 동급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고급 프리미엄 해치백으로 탄생됐다.
외관 디자인은 4도어 모델의 모던함과 역동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보다 젊고 독창적이며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신개념의 소형차 스타일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직선의 단순함'을 바탕으로,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렵하고 스포티한 램프 디자인 등이 전체적인 조화를 이뤄 더욱 개성 넘치며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최고출력 107마력(ps), 최대토크 13.7kg.m, 연비 15.4km/ℓ의 감마 1.4 엔진과 최고출력 123마력(ps), 최대토크 15.8kg.m, 연비 15.4km/ℓ의 감마 1.6 엔진을 탑재해 동급 최고의 동력성능과 경제성을 갖췄다. (4단 자동변속기 기준)
또한 전장 4,120mm, 전폭 1,700mm, 전고 1,460mm로 크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호하는 중국인들의 기호에 맞추면서도 안정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2570mm의 휠 베이스를 통해 준중형급 수준의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사이드 & 커튼 에어백이 포함된 6에어백과 전방위 안전차체구조를 적용해 고객 안전성을 강화하고 6대4 분할 시트와 넓은 적재 공간을 통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버튼시동 & 스마트키 시스템 ▲슈퍼비전 클러스터 ▲선루프 등 고객이 선호하는 다양한 고급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K2 5도어는 K2 4도어와 함께 중국 고객들에게 기아차의 우수한 디자인과 동급 최고의 성능을 확인시켜줄 차이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신차와 고객서비스 강화를 통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이달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 총 1995㎡(약 603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K2 5도어를 비롯해 K5, K7, 스포티지R 등의 완성차와 K5 하이브리드 등의 친환경차, KV7 콘셉트카 등 총 20대의 완성차를 전시해 기아차의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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