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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는 지난 4일 효자동 한 카페에 있었던 자신의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날 카페에서 박효주는 사랑스러운 남색 펀칭원피스를 입고 소녀 같은 표정으로 작은방에 들어가 앉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통과할 것 같은 작은 문 안으로 1인용 의자와 책장이 있는 것이 인상 깊어 ‘앨리스’ 포즈로 기념사진을 찍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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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는 지난 4일 효자동 한 카페에 있었던 자신의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날 카페에서 박효주는 사랑스러운 남색 펀칭원피스를 입고 소녀 같은 표정으로 작은방에 들어가 앉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통과할 것 같은 작은 문 안으로 1인용 의자와 책장이 있는 것이 인상 깊어 ‘앨리스’ 포즈로 기념사진을 찍은 것.
‘추적자’의 조형사가 늘 입던 야상을 벗고 오랜만에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나들이를 한 박효주를 본 주변사람들은 “인형가게 진열장에 놓인 인형 같다”, “진짜 앨리스 같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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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