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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 위드 더 스타> 효연 - 현아, 이들 사이에 숨겨진 평행이론은?

[댄싱 위드 더 스타 II]의 마스코트가 소녀시대 효연이라면 시즌 1에는 포미닛의 현아가 있었다. 이들은 각 걸그룹을 대표하는 댄서인 만큼 매주 놀라운 무대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외에도 평행이론에 가까운 공통점이 존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는 매주 공개 추첨으로 다음 주 장르를 선정하는데, 시즌 1 2회차에 현아가 선정한 자이브는 시즌2 2회차에 효연이 뽑은 것과 일치한다. 열 가지 장르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확률이 10분의 1임을 고려하면 당연한 결과라 보기 어렵다. 또한 이 무대에 자신의 그룹의 안무를 추가한 것 역시 같은 주, 같은 장르에서 일어난 우연이다.

[댄싱 위드 더 스타 II 비하인드 스토리]에서는 전 현 시즌을 넘나드는 이같은 평행이론이 낱낱이 공개된다. 효연-현아 외에도 전 국가대표 출연자 송종국-이봉주, 여배우 최여진-김규리 사이에 존재하는 놀라운 사실들이 밝혀진다. 출연자 자신도 알지 못했던 이같은 비밀은 7일(토) 밤 12시 30분 [댄싱 위드 더 스타 II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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