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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는 오는 12월 30일, 31일 양일간 용산 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단독 콘서트 'Dear…'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최근 '나는 가수다 2'를 통해 다양한 편곡과 그녀만의 무대 매너로 많은 시청자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는 그녀가 이번에는 연말을 훈훈하게 물들일 단독 콘서트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늘 헤어졌어요’, ‘기다리다’뿐 아니라 최근 신의 OST ‘눈물이 한 방울’로 듣는 이들의 감성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는 윤하는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따뜻한 공연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며 다가오는 봄을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귀를 즐겁게 만들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