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아나 공모가 6200원…24∼25일 청약
이로써 공모 규모는 89억2천800만원이며 상장후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으로 447억6천800만원 수준이다.
메디아나는 신제품 양산설비 확충과 연구개발 투자 등 사업역량 강화에 공모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24∼25일 공모주 청약을 한 뒤 다음 달 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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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력·용수 공급시설 구축을 내년 7월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내 사업시행자 선정과 클러스터 지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전력망과 공업용수, 교통망 등 핵심 기반시설을 동시에 구축해 비수도권 반도체 산업 거점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