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5월중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은 2.9조원 증가
- 대출종류별로는 주택담보대출이 0.5조원*, 기타대출은 2.5조원 증가
* 예금은행이 취급한 안심전환대출채권(2015.3.24.~5.6일중 총 31.7조원)의 일부가 2015년 5월중 주택금융공사에 양도됨에 따라 예금취급기관의 주택담보대출 증가규모가 큰 폭 감소
- 취급기관별로는 예금은행대출이 1.6조원, 비은행예금취급기관대출이 1.3조원 각각 증가
□ 2015년 5월중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은 2.9조원 증가
- 대출종류별로는 주택담보대출이 0.5조원*, 기타대출은 2.5조원 증가
* 예금은행이 취급한 안심전환대출채권(2015.3.24.~5.6일중 총 31.7조원)의 일부가 2015년 5월중 주택금융공사에 양도됨에 따라 예금취급기관의 주택담보대출 증가규모가 큰 폭 감소
- 취급기관별로는 예금은행대출이 1.6조원, 비은행예금취급기관대출이 1.3조원 각각 증가

Ⅱ. 지역별 가계대출
□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을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 6.0조원 → 0.5조원), 비수도권( 4.2조원 → 2.4조원) 모두 전월에 비해 증가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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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2천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금융) 확보를 앞두면서 영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금이 집행되면 상품 확보와 협력업체 대금 지급이 가능해져 다음 주부터 전국 67개 점포의 영업 재개가 예상됐다. 다만 영업 회복과 매출 정상화 여부가 향후 회생계획안 승인 여부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혔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