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오는 24일 논현동에 위치한 SJ쿤스트할레에서 '2015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3년을 시작으로 올 해 3회째인 이 시상식은 아우디가 추구하는 비전과 디자인 철학을 가장 잘 표현한 창작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뮤직, 모션 그래픽, 제품, 가구 디자인의 4개 분야로 진행됐다.
올 해는 지난 9월부터 응모작 접수를 시작으로 1차 심사를 통과한 각 분야별 4명(팀)씩 총 16명(팀)의 파이널리스트에게 각 분야 전문가들의 멘토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멘토링을 통해 발전시킨 디자인으로 최종심사를 진행해 각 분야별 최종 우승자를 선정했다.
최종 우승은 뮤직 부문에서 작품명 'Music of The Sublime'의 김창희 & 신성훈, 모션 그래픽 부문에서 작품명 'Protocol of the Circle'의 박진영, 제품 부문에서 작품명 'NETT'의 차종민 & 김태우, 그리고 가구 부문에서 'Midnight' 원은영 & 김근영이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