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와 천안 돼지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행해 방역 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섰다.
18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공주와 천안 양돈농가에서 신고한 구제역 의심 돼지에 대해 정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O형)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가에서 사육하는 돼지를 모두 살처분하고, 구제역 발생지역을 대상으로 추가 백십접종을 하는 등 긴급 방역조치를 할 예정이다.
천안 농가에서는 돼지 2천140여 마리, 공주 농가에서는 돼지 950마리를 각각 사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