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국내외 연주회 및 콩쿠르에 대한 공식 후원과 국내 연주회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전했다.
국내는 다음달 13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열리는 '제 67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를 후원한다.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음악의 역사를 빛낸 두 거장 모차르트와 브루크너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음악사상 가장 숭고하고 비극적인 진혼곡으로 여겨지는 모차르트의 '레퀴엠'과 브루크너의 가장 잘 알려진 교회음악인 '테 데움'이 선보여 진다.
넥센타이어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nexentire.korea)를 통해 이번 정기연주회 후원 활동 소식을 전하며, 6월 1일부터 5일까지 연주회 초청 이벤트도 진행 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6일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