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는 5일 장 초반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코스피는 오전 9시 4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0.30포인트(0.01%) 상승한 2,372.02에 거래됐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8억원, 57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61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전일 뉴욕증시에서 3대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지속하며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5일 장 초반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코스피는 오전 9시 4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0.30포인트(0.01%) 상승한 2,372.02에 거래됐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8억원, 57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61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전일 뉴욕증시에서 3대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지속하며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엇갈렸다.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는 각각 0.04%, 0.73% 상승했다. SK하이닉스는 0.35% 약세를 보였고 현대차는 0.31% 올랐다. 네이버는 0.58%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0포인트(0.24%) 상승한 660.38에 거래됐다.
정다이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증시가 전반적으로 다 강세 보였고 특히 IT업종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며 "국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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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