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2만6957명
오늘(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만695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507만9634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3명 늘어 266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25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2만8748명, 치명률은 0.11%이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2만6957명
오늘(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만695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507만9634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3명 늘어 266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25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2만8748명, 치명률은 0.11%이다.
전국 선별진료소에서의 코로나19 검사자 수는 7만9189명이며 양성률은 34.04%이다.
지역별 코로나19 발생현황을 보면 서울 5251명, 인천 1655명, 경기 7433명 등 수도권에서만 전국의 53.3%인 1만4339명이다.
그 외 충청권의 대전 723명, 세종 229명, 충북 1036명, 충남 967명, 호남권의 광주 691명, 전북 821명, 전남 648명, 경북권의 대구 1245명, 경북 1693명, 경남권의 부산 1203명, 울산 537명, 경남 1415명, 강원권은 1071명, 제주권은 268명이다.
해외유입은 71명으로 공항·항만 입국 검역단계에서 25명,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46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은 59명, 외국인은 12명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차세대 AI 모델 운영을 위한 데이터센터 확보에 속도를 내며 100억달러(약 14조2천억원) 규모의 장기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GPU 기반 클라우드 기업 볼타 인프라가 제공하는 데이터센터 용량을 확보하는 내용으로, 노르웨이에 건설되는 133MW 규모 시설이 활용될 예정이다. AI 모델 경쟁이 고도화되면서 고성능 GPU와 데이터센터 확보가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른 가운데, 앤트로픽도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통해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선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