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과 함께 아시안게임 정상을 노릴 야구 국가대표팀 코치를 찾습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양해영)는 15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제6회 세계야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류지현 감독 체제 하 코치진 총 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모집 규모는 아시안게임 대표팀 코치 2명, 세계야구선수권대회 대표팀 코치 3명이다. 원서 접수는 5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아시안게임 지원자는 4월 20일까지 사전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지원 자격은 전문스포츠지도사 2급 이상 자격증과 야구 지도경력 2년 이상을 갖춘 자로 제한된다. 선발 과정은 서류심사를 거쳐 경기력향상위원회 평가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협회 관계자는 "최대 3배수까지 1차 통과시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최고 수준의 코치진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지현 감독은 앞서 아시안게임과 세계야구선수권대회 감독으로 내정된 바 있다. 세계야구선수권대회는 올해 11월 니카라과에서 개최된다.
이번 코치 모집은 한국 야구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 준비의 일환으로, 류지현 감독 체제 하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과 세계선수권 좋은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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