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 미식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주인공 마츠시게 유타카가 극찬한 제주의 맛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아름다움이 오늘(2026년 6월 15일)로부터 이틀 뒤인 2026년 6월 17일 저녁, 일본 규슈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
제주도는 한국관광공사 후쿠오카지사, 제주관광공사와 협력하여 일본 규슈 지역 대표 방송사인 RKB마이니치방송과 손잡고 1시간 분량의 제주 관광 홍보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이번 특집 프로그램은 '고독한 미식가'로 일본 내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제주의 청정 식재료를 활용한 독창적인 음식 문화와 빼어난 자연경관의 매력을 일본에 널리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 2026년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제주 전역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마츠시게 유타카는 진행자 겸 배우 이게타 히로에와 함께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성산일출봉과 힐링 명소인 서귀포 치유의 숲 등을 방문하며 제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그는 제주의 자연이 선사하는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독특하고 풍성한 음식들을 맛보며 깊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마츠시게 유타카는 촬영 후 「육류와 채소를 비롯한 제주의 식재료가 매우 신선하고, 음식 종류가 다채로울 뿐 아니라 맛도 훌륭해 무척 놀랐다」고 제주의 음식 문화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고품격 관광 홍보 특집 프로그램은 오는 2026년 6월 17일 저녁 RKB마이니치방송을 통해 방영되며, 방송 이후에는 RKB마이니치방송 뉴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공개되어 일본 시청자들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