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과 면세 쇼핑 수요가 폭증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신세계면세점이 오늘(26일)부터 최대 65%에 달하는 파격적인 할인과 쇼핑 지원금 혜택을 담은 대규모 캠페인을 시작하며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신세계면세점은 2026년 6월 26일부터 8월 27일까지 두 달간 여름 휴가철 쇼핑 혜택 캠페인을 진행한다. 온라인몰에서는 최대 65%의 할인을 제공하며, 명동점과 인천공항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최대 55% 할인을 적용해 고객들이 풍성한 쇼핑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실질적인 쇼핑 지원금 혜택이 눈에 띈다. 명동점은 내국인 고객에게 최대 4만5천원 상당의 쇼핑 지원금을 증정한다. 인천공항 제1·2터미널점에서는 출국을 앞둔 고객들에게 최대 3천원 상당의 쇼핑 지원금을 제공해 해외여행객들의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뷰티, 패션, 여행용품, 건강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인기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맥, 클리니크, 설화수, 톰 포드 뷰티, 메디큐브 등 뷰티 브랜드를 비롯해 베르사체, 아미, 핏플랍, 프라다, 골든듀 등 패션 및 주얼리, 고프로 같은 여행용품, 그리고 정관장 등 건강식품까지 폭넓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