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은 작년 당기순이익이 전년보다 109.26% 증가한 960억원이라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185억원으로 젼년대비 24.90% 올랐고, 영업이익은 502억원으로 66.78% 증가했다. 영원무역은 이날 410원(5.70%)오른 7,600원에 마감했다.
영원무역, 작년 당기순익 960억원… 전년比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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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은 작년 당기순이익이 전년보다 109.26% 증가한 960억원이라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185억원으로 젼년대비 24.90% 올랐고, 영업이익은 502억원으로 66.78% 증가했다. 영원무역은 이날 410원(5.70%)오른 7,60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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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