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영화 '실종'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문성근, 추자현, 전세홍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문성근, 추자현, 전세홍이 출연하는 충격 리얼리티 스릴러 영화 '실종'(감독 김성홍/제작 활동사진)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영화 '실종'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문성근, 추자현, 전세홍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문성근, 추자현, 전세홍이 출연하는 충격 리얼리티 스릴러 영화 '실종'(감독 김성홍/제작 활동사진)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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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